
가끔씩 전해지는 좋은 그림들은, 신선도한데..
너무자주 등장하면, 나 개인적으론 신선에서, 식상으로 다가오려는군요. 약간먼저안 키보드(컴퓨터), 조작으로 뭔가 쉽게접하고,
전달할수 있는것은,또다른 장점이 될수있으나,가슴속에 뭔가
남는듯한, 느낌은 없네요. 무엇보다도 개인적으로 수긍이 어려운것은, 약간의 약자와 깜찍하게 봐줄수있는 특수문자는 어느정도
이해하려고 하는데, 도에 지나친.우리나라 어느 국어사전에도
없는 글씨등과 약간 도가 지나친 표현을 보노라면, 먼곳에서 혀를차고계실 세종대왕을 생각하면, 뭔가모를 상실감이 찾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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