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배려로 친구와 둘이 떠난 가을여행!!!
영동고속도로를 지나 단풍을 벗하며 7번국도를 쭈-욱 달려 파랗다 못해 시퍼런 바다와 너무나 다정한 유가속의 주옥같은 노래와 시몬 너는 아느냐,까지 진작 이프로 소개를 해주지 하는 친구의 탓을 듣는데 영재님의 모닥불까지......
일박으로 떠난 여행이었지만 기분이 상쾌해져서 늦은밤 집으로 직행.
우울한 마음 떨치고 따뜻한 가정으로 돌아왔답니다.
영재님 버젼으로,
감 사 합 니 다
실은 여자 둘이 잘려니 겁도 나더라구요.
덕분에 강원도가서 달달 떨고 ,
우리 집이 최고구나,를 다시한번 느끼며,
남편 그늘이 요런 맛이구나,
한마디로 철들어 돌아왔죠.
앞으로 남편에게 잘하고 행복할께요.
유가속 ,고맙습니다.
추억만들기(김현식 or 김동환)
영재님 라이브면 더 좋죠.
환상적이었어요!!!
color0525
200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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