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대학때 어느 친구가 정말 좋은 노래가 있는데
가르쳐 주겠다고 적어왔던 노래가 바로 정수라씨의
"바람이었나"였습니다.
우리는 병원실습을 하면서 그 노래를 흥얼거리고
환자분들이 이상한 듯이 바라보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만년소녀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신 정수라씨~~
정말 반갑습니다. 맑은 목소리로 아름다운 노래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정수라씨~~정말 오랜만입니다.*^^*
김현숙
200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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