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님..
해드폰을 들고 있는 영재님을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와~`우 너무 가을분위기 나는 그런 표정으로 그런 메인으로
바뀌어있는걸 보고 깜짝놀랐어요..~~
제가 밖에서 음악만 듣고 참 오랜만에 들렀다는게 실감이 납니다....
오늘 정수라씨 인사하려고 들렀습니다..
어릴적에 제가 정수라씨 참 많이 닮았다고들 누가 그러더라구요
허스키하면서도 조용한 목소리를 가지신 수라언니의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정수라---아버지의 의자
정수라---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권정선
2002.10.23
조회 3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