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신청할께요.^^*
최선미
2002.10.23
조회 41
안녕하세요.
두 번째 글을 올립니다.
처음이라는 망설임의 강을 건너고 나니 영재님께 가는 길은
가을 잎사귀 날리는 작은 오솔길 걸어 가는 듯 정겹게 다가갑니다.
영재님의 목소리를 듣거나 음악을 들으면 그리움이 한껏 묻어 나서 많은 사람들을 생각케 합니다. 늘 그 시간은 제게 있어 친정같은 따뜻함을 만납니다.

오늘 저희 남편은 휴일입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텃밭에 심어 둔 배추가 얼을까 어머니의 호출을 받고 김장배추를 거두고 있을 남편과 항상 저와 함께 영재님의 목소리를 듣는 두 달 된 막내 서연이와 함께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 듣고 싶어요.

윤도현밴드

사랑two
입니다.

기온변화에 건강에 주의 하세요.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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