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목소리에 반한 애청자
비키
2002.10.24
조회 57
1년 전부터 무심코 듣게된 유가속에서 문득문득 과거속의 여러가지 추억들을 되새겨 보는 애청자 입니다. 1년전 이맘때 저로써는 오랜만에 느껴보는 설래임을 가직한채 지금껏 유영재 아저씨의 목소리와 말투에서 그 설래임을 매일 느낄수있다는 것이 저에겐 소중한 추억이며 저만의 작은 행복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매일 5시부터 6시 까지 아저씨의 방송을 들으며 퇴근길의 즐거움을 한층 더 할수 있으며, 요즘은 한들거리는 코스모스 사이로 아저씨의 목소리를 실어 퇴근하는 시간이 즐겁기만 합니다.
아저씨의 부르럽고 감미로은 목소리 계속 부탁 드리며, 참고로 오늘 처음 인터넷을 통하여 아저씨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약간은 목소리와 다른 분위기 인것 같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잘생긴얼굴에 조금은 놀랐습니다.
신청곡 부탁해도 될까요?
된다면 유익종의 "이연" 또는 이 광조 의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당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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