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전성시대 초대권을 보내 주신다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전화기 내려놓기 바쁘게 찾아왔습니다.
김동숙작가님의 전화 한통화에 2002년 가을빛을 머리에서 지우지 못할것같네요.
유영재님!
사무실에서 cbs방송 주파수가 잘 안잡힐때가 간혹있어 답답할때도 있지만 퇴근무렵 차안에서 혼자 편안한 방송과 함께 집으로 온답니다. 오늘도 함께 퇴근해요 유영재 가요속으로와 함께
신청곡 : 백영규의 상아의 노래
경기도 시흥시 매화동 359-1 다산주택 2동 1층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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