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오니 분이가가 완전히 변했어요
영제님도 멋있어여..
지는 생음악 전성시대에도 댜녀왔지요..
영제님하고 사진도 찍고 포토갤러리에도 나와있더군여..
유가속의 왕 애청라랍니다..
사실전 5개월전부터 시어머니 대 소변을 받아내며 조그마한 미용실을 하는 주부지요..
미용실과 집을 자전거를타고 하루에도 몇번이고 왔다갓다하지요..
애로사항이야 이루 말로 다할수가 있겠읍니까..
어머니는 치매로 중풍으로 밥한술 못드셔서 제가 수족이 되어야
합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이들때도 많아요..
영제님의 목소리와 음악을 들으며 조금이나마 마음 달랩니다..
오늘 음악 넘 좋았어여..
내일로 가는우리들~~~~~~~
다시한번 부탁드려도 되나여????
아니면
김경호 의 나를슬프게하는 사람들...
신청합니다..
유가속 형제님들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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