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내 친구야!!!!!!!!!
김순임
2002.10.25
조회 50
Y.W.C.A에서 함께 간사로 일하던 친구로 부터 전화가 왔다.
일상적인 수다로 시작한 대화가 끝내 외로움만큼 짙어진 가을단풍 이야기로 세월만큼 쌓인 추억을 끄집어 내게 됐다.
난 친구에게 가을 산, 가을 빛, 이 모두를 느낄 수 있는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를 소개했다.
친구왈 나 채널 고정되어 있어.*^*
과연 내 친구야.*^*

유영재님!
듣고픈 추억은
휘버스의 '그대로 그렇게' 입니다.
친구와 함께, 짙어 지는 가을빛과 함께 그리고 유영재님과
듣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