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설레이는 맘으로
익순엄마
2002.10.25
조회 41
늘 얘기만 듣다가 점심휴식시간을 이용해 처음으로 노크합니다
화곡동 삼트리오로 인해 반강제적으로 이방송을 듣다가 이젠
아주 자연스럽게 3시57분 교통방송이 나오면 어김없이 채널을
맞추는 왕애청자가 되었답니다

여기는 썬패션이라고 하는 양말을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4시면 지루하고 피곤한 시간인데 삼트리오에 의해 이방송을
알게되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 되었지요

늘 이방송을 함께하는 2층 포장반 동료들과 화곡 삼트리오랑
같이 듣고 싶어요

신청곡:한경애 "옛시인의노래"
패티김 "9월의 노래" (아직 음력으론 9월이죠?)

늘 행복한 시간 만들어주셔서 캄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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