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 떨리네요. 이 편지쓰기까지 몇달이 걸렸네요. 컴맹이거든요*^^*
전화신청해서 많이 노래는 들었는데 오늘 역시 들려주실거죠..
근무시간에 같이 일하는 언니들과 동생들이 함께 들을 수 있게끔 신청곡 꼭 부탁합니다.
무지무지하게 기다릴거예요.
그리고 그 목소리에 매료되어 영원한 팬이 될거예요.
신청곡은 자전거 탄 풍경의 '또다시 사랑이 찾아와도'와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 입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방송 부탁드릴께요. 꾸벅^^
안녕하세요. 무지무지하게 반갑네요~~
이기선
200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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