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하정선
2002.10.25
조회 63
지난 9월17일로 기억이 되는데 위기철소설 아홉살인생
이란 책을 보내 주시기로 하셨는데,지금껏 소식이 없어서요.
굳이 도서가 없으면 안 보내셔도 되는데 좀 허탈하네요.
매일매일 이 방송을 까페에 온 느낌으로 젖어 들어 음악
감상하는 애청자입니다. 한참 영재님의 목소리를 못들었을땐
너무 답답했어요. 전 5시면 퇴근을해요. 친구까지 광적인 애청자로 만들었어요. 책대신에 음악 선물을 부탁할께요.
28일 5시전에 틀어주시면 감사감사하겠습니다.
친구 명화와 함께듣고싶어요.

박강성씨나 김광석씨의 먼지가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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