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만에 왔내요..
바쁜일이 있어서요..
하지만 방송은 날마다 함께했구요...
그레이스님 반가워요...
다큐멘터리 음성 전 재미있었어요..
남편과 전 볼륨을 좀더 높혀서 들으며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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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님 생음악전엔 안오시나요?
전 바쁘지만 신청했어요...
오시면 한번 인사라도 나누고 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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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소개도 해주시구요..
전 지금 현대문학 계간지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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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하세요....
grac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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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인가 변화를 추구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
> 그렇지만 어쩐지 썰렁하네요
> "가요 인물사 제 1회: 한 대수"
> 영재님 하면 누구나 쉽게 다가설 수있는 친근한 음색
> 과 웃음소리인 데.....
> 딱딱한 다큐멘터리 형식을 꼭 빌려야하는 지.....
> 글쎄요?
>
> 날씨가 아주 춥네요
>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언제나 유가속과 함께하는 애청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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