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 주시려나???
싸랑한다면 까페라떼처럼~!
2002.10.26
조회 69
안녕하세요?
전 천안에 살고 있는 현정이라고 합니다.
어~글을 남기신 분들이 저말고도 너무 많아서 읽어 주실른지는
몰라도 그냥 이렇게 한번 글을 남겨봅니다.
음,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학교 수학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인데 지금 수학에서 도형을 배우거든요.
근데 거기서 사각형에대해서 배우게됐는데, 수학선생님께서
'네모의 꿈'이란 노래를 먼저 들려주시면서 앞으로 나갈 수업에
대해 재미있다는걸 알려주시려고 하셨어요.
그덕에 지금 사각형에 대해서 재밌게 배우고 있구요,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그런 저와 저희반 학생들, 그리고 이 노래를 알게 해주신 수학선생님께 힘 내라고 '네모의 꿈' 신청합니다.
꼭~~~~~!!!...(이어질 말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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