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계절에 가을비가 내려주어
촉촉 하내요...
한층더 쌀쌀해진 느낌이 들지만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싶은 가을......
따끈한 차가 생각나는 가을입니다....
남편은 어제 동창회에서 룰루랄라 놀고
3시반에 들어와서 아직도 쿨쿨 이내요...
어쩜 시체처럼 자내요...밟고 다녀도 모르고
굴려도 모르내요...ㅎㅎㅎㅎㅎ
깨우다 지쳐서 포기하고 컴앞에 앉았어요...
오랜만이죠?..
이 가을에....
이 주말에 음악신청 합니다...
친구중에 꽤나 노래를 잘 했던애 ...유난히가
잘 불렀던 이용에 잊혀진 계절...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람...기다림니다....
****방을 다시 단장했는데 영재님은 왠지 고독이랄까
우수랄까.....묻어 나내요....ㅎ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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