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지는 가을을 보내며
신성애
2002.10.27
조회 42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저는 서울 강서구 발산동에 사는 신성애 라고 합니다
회사라는 울타리의 이름으로 만나 서로 언니 동생 하면서
열심히 일하면서 매일 4시만 되면 어김없이 유영재님의 가요속으
로를 듣고 있답니다
거리의 낙엽들이 떨어지고 생음악 20탄에는 비록 갈수 없지만
좋은 음악을 들려 주시는 덕분에 지루한줄 모르고 2 시간을
금방 보낼수 있는 즐거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제가 신청하는 곡들을 꼭 들려 주셔야만 해요
동생들에게 큰 소리 쳤거든요
정양숙이는 박해경의 "주문을 걸어" 왁스의 "아줌마"
저 신성애는 바람꽂의 "비와 외로움" 이문세의 "난 아직 모르잖
아요" 중에서 꼭 한곡 들려 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음악을 제 남편도 매일 매일 애청하고 있거든요?
함께 듣고 싶어요
그리고 산업 전선에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모든이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꼬옥 들려 주시리라 믿고 유영재님 화이팅/
내일 4시를 기다려 봅니다
설레는 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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