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숙한 가을이군요..
이미연
2002.10.28
조회 53
낙엽이 질틈도 없이 벌써
겨울이 오는건 아닌지..
요즘 세상의 변화무쌍함과도 같이..
이가을이 뚜렷한 윤곽없이
지나가는것이 아쉬워집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이럴땐....정말
마음이 따뜻해지고 열기가 전해지는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유영재님..
블랙홀의 라이브 베스트 음반중..
거지에서 황제까지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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