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이렇게 저물어가나 봅니다.
낙엽도 한번 제대로 못밟아 봤는데 겨울바람이 우리의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공연히 마음만 쓸쓸해지고 겨우살이 준비를 해야하는
주부의 심정으로 돌아가서 조급해지기만 합니다.
추억의 노래로 마음을 달래보렵니다.^^*
입시철만 되면 더 추워지는 날씨는 정말 달갑잖은 손님이죠.
입시생을 두신 분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화이팅 하세요.
유익종: 세상가장 밝은 곳에서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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