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비가 내리더니 많이 추워졌네요.
따뜻한 공간이 그리워지는 날 입니다.
난로 피우기는 아직 이른지
이곳 저곳 들러봐도 난로 피우는곳 하나도 없고 모두 다 설렁하네요.
몸을 잔득 웅크리고 있으려니 마음까지 심난해지는것 같습니다.
신나는 음악한곡 들으며
비록 춤은 못추지만 음악에 맞추어 고개짓이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쿨의 운명
코요테의 순정
부탁드려봅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라며..
전북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 5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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