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로 오랫만이예요
창업한다고 문패도 신청했었는데 안달아주시고
이제는 그사업이 오빠한테 넘겨줬담니다
아이들때문에 시간적으로 너무힘들어 오빠한테 하라고 했거든요
한직장다닐때 보내고 계속 시간이 없어서이제야
띄우네요 편으로 기쁘기도하고 서운하고 아쉽고 왠지 마음이 그러네요
그리고 추카추카cd너무 잘받았어요 그래서 생일잔치 있을때마다
그cd로 이용한담니다
5개월동안 라디오도 못듣고 오죽하면 이어폰을끼고 들었담니다
이해할수 있나요
잠시 쉬면서 아디들돌보고 남편과 많은 시간나눌려고요
남편과 좋은 시간됐으면해요
이젠 자주띄울께요
아저씨 안녕새로운마음으로 오빠한테멋진선물을하고싶어요
사업잘되라고 문패 달아주고 싶어요 문패 달아주실거죠
이번이 두번째부탁이예요 오빠한테 사업하라고했는데 잘하라고
그리고 부자되라고 화이팅
5개월만의 아쉬움과기쁨
박성옥
2002.10.29
조회 6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