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관님
서울 지리가 왕 초보라서 강남이라 해서 걱정했는데...
잘 가르켜 주셔서 잘 찾았습니다.
몇번 전화 주신분 맞지요.
낮에 부재중 전화 확인하고 몇번 전화 했었는데
안 받더라구요.
그래서 잘못 온 전화 겠지 생각하여 어제 아침엔 체념하고 글을 모두 지웠는데...
넘 감사드려요
경비실에 음료수 맡겨 두고 왔어요.
외근 다녀 오시면 목 축이시라고요.
정말 넘 감사 드려요.
평촌에 사시는 윤미화님도 고마워요.
내일 만나서 생면 부지지만 유가속이 맺어 준 인연 맘껏 풀자고요.
영재님~~~~~~~~~
티켙 4장 다 구했다요. 몰매 맞아도 안된다고 했던 명숙이라요.
내일 뵈어요.
한 가지 깨달았는데요.
못 가시는 분 위해 송구한 맘으로 좋은 감정 맘대로 표현 못 하겠어요. 안되니 넘 속상하더라구요.
영재님
내일 잘 하세요.
영등포 양평동에서 심명숙드림
김승관님,윤미화님 넘 감사드려요.예쁘게 다녀 올께요.
심명숙
200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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