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다 글을 쓰는것이 맞는지..
처음이거든요..이렇게 글을 쓰는것이..
재수생입니다.
동생도 고3이라 이번에 같이 시험을 봅니다.
여름에는 미처 몰랐는데..
날씨가 쌀쌀해지고 찬바람이 얼굴을 스치니..
작년 이맘때 긴장하며 공부하던 생각도 나고..
여러 생각이 듭니다..
영재 아저씨는 이맘때 어떠셨는지..
그래도 아저씨의 목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편해집니다..
영재아저씨가 우리형제에게 힘내라고 격려해주시면
정말이지 힘이 팍팍 솟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동생에게 이말 꼭 전해주세요.
" 경원아 열심히 노력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형이 얼마나 대견한지 모르지? 나도 마지막까지 열심히 할께.
학교가는라..연습하느라 힘들지? 힘내 이놈아..
사랑한다. "
신청곡은 자전거 탄 풍경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신청할께요.
영재아저씨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ps: 동생이 음악을 하는 친구입니다.
혹시 박학기 이정식밴드 재즈공연 티켓 신청할수 있을까요?
동생에게 좋은선물 한번 못해봤는데..
기회만 되면 꼭 같이 가고 싶습니다. ^^
주소: 서울시 중랑구 중화1동 148-138
전화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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