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인사해요.
날씨가 제법 쌀쌀한데.... 감기 걸리지 마세요.
와~~~ 홈이 확 바뀌었네요.
역시 멋져요 이렇게 멋있는 분을 왜 50대로 만들었을까?후후
전 요세 이렇게 지내요.
매일 자전거 타고 가을의 쌀쌀한 바람과,단풍이 물들어 있는 가로수와,급한 마음에 떨어진 낙엽들....
한사람 한사람 만날때 따뜻한 온정...
어떤이는 사과를,어떤이는 떡을 했다고 한 쪽의 떡을,또 어떤이는 춥다고 따뜻한 쌍화차를...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정이 있나봐요.
매일 듣지는 못해요
자전거 타면서 듣고 싶어 이어폰 꽂고 듣다가 ~~~아이구...
그렇지만 시간 대는데로 청취할께요.
종종 들려 사연 올릴께요///
수고하세요
신청곡: 가을에 맞는 곡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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