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진짜루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저보다 더 좋아해요.
방송에서 엄마이름도 나오고 선물까지 보내주시니 신기한가봐요.
요즘 저희남편 이주째 집에도 오지 못하고 일 하느라 힘들어 하는대 힘내라고 영재씨가 대신 말해주세요.
신청곡:바상민(하나의 사랑)
김현철(춘천가는 기차)
선물 잘받았습니다.
장미옥
2002.10.30
조회 5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