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는 되지못해 아쉬움은 있었지만,
19탄 초대를받아, 너무나 좋은시간을 가졌기에,
큰미련을 떨치기로 마음먹었는데..
지난 여름캠프때,많은 가족들에게 너무나멋진,끝무대를 연출한 백영규.이미숙씨에 손바닥이 터지라 박수보내고 싶었는데..
남한강 건너를 가리키며, "저의 고향입니다"하시고는,
친절히 싸인도 해주시고, 친구중 "만복이"란 친구분이 있다고,
그친구를 위해 만든노래 "만복이..?"라는 곡도 있다고,들었는데.
지난여름을 달구었던"그리운추억"을 잠시뒤로하고,
이가을엔.."슬픈계절에 만나요." "하얀면사포" 가슴을 적실듯한 예감도 들고, 아무턴..
내일 참석하시는분, 이가을 또하나의 좋은 추억만드시고,
뒷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부릅습니다.
여름의 뜨거운 바람을 우리에게 맞혔던 "해바라기"쓸쓸한
이 가을, 우리들 마음속에 포근히 감싸줄, 사랑의 바람으로
무대를 채워 줄것입니다. 멋진공연 바라며..애청자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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