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방송 울트라캡숑짱..
행수기
2002.10.29
조회 60
영재님과 제마음은 푸하하하~~~~~~~
오심즉여심이야요...ㅋㅋㅋㅋㅋ

저도 오늘 넘 컨닥션이 좋았슴돠....
친정엄마가 오기로 되어있어서인지 영등포역으로 향하면서 연신 웃음을 머금어가매...

집에서도 평소때와는 달리 방송을 더 큰소리로 더 편안하게 들을수 있었지요...
엄마가 딸아이를 봐줘서리...
첫멘트 하시는데 오늘은 기분이 좋으신가보다...
아마도 떡을 안드신게야...이러면서,,,ㅋ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발차기를 하시면서 방송하시는 모습을 상상하며 2시간 내내 웃었습니다...행복에 겨워서 말이죠...
진짜로 발차기를 하는걸까???아님 재스츄어만 취하는걸까???
생각하기엔 진짜 하시면서 내는 소리같더군요...

암튼 기분이 좋으시다니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아요...
유가속을 사랑하는 이맘 절제가 왜 안되나 몰러...
좋은 현상이지만서두,,,,,,
정말 꿈을 꾸고 있는 소녀처럼 느끼죠...

저녁을 해놓고,,,,,남푠을 기다리는데,,,,,거의 다 왔나봐요..

친정엄마한테 그랬어요..
엄마,,,나 요새 너무 행복하게 사는 것 같아 세상 부러울게 엄따.. 돈이야 있다가도 없는게고,,,,그랬죠...
친정엄마가 방에 걸려있는 포스터를 보고 하시는 말씀...
서글서글하게 생겼네...잘생기지는 않아도,,,
(마자요...넘 잘생기는 주부들이 부담스럽잖아요....)

언제나 항상 좋은 방송하시느라 애쓰시는 세분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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