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위하여..
황미옥
2002.10.29
조회 52
어쩌죠?
몸이 많이 아파요.
그래서 어제도 오늘도 헬스도 못나갔구요
내일 20탄에 가서 힘껏 박수 칠려면 힘을 내야 하는데
몸이 영 말을 안들어 아픈것 이상 마음이 무척 우울하네요.
영재님!
화이팅 한번 해주시지 않겠어요?

신청곡: 김장훈의 사노라면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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