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밤에....
추사
2002.10.31
조회 48
지금은 새벽3시 40분입니다.
모두들 잠든 이시간 저는 혼자 사무실에 남아 마무리 프린트를 기다리면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들어와서 산책을 합니다.
모두들 한가족같은 글들이 마치 하늘에 떠있는 별들같군요.

신청곡: 어부의 노래

참고로 전 서산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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