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라고 목청껏 불렀던 오빠에 노래를...
김겸미
2002.10.31
조회 71
딸 5공주에 막내딸인 나는 낯설기만 했던
오빠라는 이름을 대신해 주었던 <조용필>오빠..
아기 엄마인 지금도 내게는 여전히 오빠인

<조용필>오빠의 - 그 겨울에 찾집

을 신청합니다. 그 사춘기 시절에도 가슴 밑바닥으로
다가오던 그 노래를...

인천시 서구 가정1동 478-9 인성빌라 가동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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