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의 진수!!!
강경자(미카엘라)
2002.10.30
조회 138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7층에 올라가 보니 벌써 많은 사람들이
줄 서 있었고 생음악 전성시대 3번째인데 여전히 줄 서 있는것과 포스터에 싸인 받는 것이 쑥스러워요.
어니언스가 부른 편지를 JK김동욱이 부르니 또 다른 맛이 나고
세월이 흘려도 변함없이 정열적으로 노래 부르는 정수라씨,
백형규&이미숙의 신중현 메드리는 환상적이었고, 해바라기의 감미로운 노래는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너무 사랑하면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없고 너무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는 말을 할 수없어 그저 눈물만 흘린다는 말이 가슴을 뭉클하게 하더군요.
강산에(강영걸)씨는 음악에 심취되어 자연스러운 춤과 열정적으로 노래 부르는 모습에 매료되었고 저도 모르게 처음으로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영재님 생일 축하 드리고 노래 잘 하시더군요.
추억에 한 장을 만들어 주신 영재님, 김피디님, 박작가님,
여러 스텝진들 수고 하셨고 감사 드립니다.
용인 수지에서
추신: 토요일날 녹화 방송을 들으며 오늘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