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올케! 생20탄 다녀오다.
행운
2002.10.30
조회 63
생20탄 입장권이 없어 소주 마시고 속상하다고해서 할수없이 내표를 주었더니 신나게 가서 유영재씨를 만나 싸인받고 이름도(오해숙) 밝히고 정말 철없는 올케이지요. 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온것같아요. 우리올케는 대가족(7명, 종손)의 식구들 보살피고,제사와 많은식구들있어 어디한번 못갔지요. 제가 유영재씨방송을 소개했지요. 그다음부터는 안전히 미쳐버렸어요. 정신 하나도 없지요. 하지만 즐겁운 모습과 얼굴이 예뻐졌어요. 어제가 결혼14주년인데 정말 좋은 선물이 된것같아요.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송창식씨의 노래를 너무좋아해요. (사랑이야, 상아의노래...)
영등포구 신길7동 1786번지
김경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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