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에 바쁘게 지내다보니 오늘이 바로 10월의 마지막
날이 된지도 친구가 보낸 메일을 받고서야 알았습니다.
그 친구는 오늘 보다는 내일 바로 11월 1일을 더욱 더 기다리는
사람이죠.....
내일 시부모님이 될 분들과 상견례가 있다고 합니다.
늦은 나이(38)에하는 결혼이라서 더욱 오늘이 기억이 될 것
같은데.....
내일을 준비하는 그 친구에게 10월의 마지막날을, 마지막 밤을
잘 준비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음악을 신청 합니다.
신청곡 : 이용 --- 잊혀진계절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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