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10월의 마지막날 이네요.
노란 은행잎에 편지를 써주던 여고 시절의 친구가 생각이나네요.
수업시간에 선생님 눈치보며 한잎 한잎 써주던 그 친구 지금은
연락이 되지 않지만 어디서 아들 딸 낳고 잘 살고 있겠죠.
지나가는 가을이 아쉬워서 오늘은 예쁜 나뭇잎을 주워 보렵니다.
세월이 흐른뒤에 2002년을 기억할수 있는 이야기도 담아보구요.
신청곡 ### 이 용의 잊혀진 계절,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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