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왠지 좀 쑥스럽기두 하고 가슴이.. 가슴이.. 두근두근 떨리네여.
늘 10월 마지막이 되면 무슨이유인지 꼭 이 노래를 들어야 될 것같은 생각에 반드시 듣고야 마는데 오늘은 아직 듣지를 못했답니다.
한 목소리하는 유영재님이 반드시 이 곡을 들려주시리라 믿습니다.
알죠!!! 이용의 "잊혀진 계절" 정말 듣고싶어요.
전엔 친구가 이노랠 꼭 들려주곤 했는데,,,,,,
첨으로 보내는 글,,,성공할 수 있을까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