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촌 샘마을 토니치킨에서 알바를 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오후4시부터 알바를 하거든요...
가게에 나가면 아주머니께서는 항상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틀어놓고 계십니다...
이 프로를 듣고 있으면 제가 모르는 노래도 많이 나오지만
아주머니께서는 자기때 노래라고 좋아하십니다...
전 유영재씨가 어떤분인지 몰랐는데 이곳에 와보니
사진이 있군요...방송하시는 이미지와는 좀 다른것 같아요...
오늘도 유영재씨의 즐거운 방송을 들으며 알바를 해야죠...
아주머니의 18번 김돈규의 나만의 슬픔을 부탁합니다...
아주머니가 좋아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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