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앞뜰에 있는 바알갛게 익어가는 감나무를 보며
올 한해 우리 아이들과 활동한 여러 모습들이 생각납니다.
감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감처럼
아이들을 향한 우리 교사들의 마음도 주홍빛으로 물들어갑니다.
가을이 지나가는 10월의 마지막날을 우리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그동안 저희들을 믿고 예쁜아이들을 맡겨주신 부모님들께
작은 노래 선물로 보답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 윤도현 가을 우체국 앞에서
안치환 내가 만약 하늘이라면
** 아이들을 향한 우리의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꼭 신청곡을
띄워주세요!!!
저희는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하북유치원 교사들입니다.
10월 31일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과 그리고 부모님들과 함께
듣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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