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쌀이 고마운 시간입니다
유성희
2002.10.31
조회 47
안녕하세요
제가 근무하는 직장에서 점심시간을 맞이했답니다
늘 방송을 애청하는 사람으로써 글을 올리지 않으면 보답이 아닌듯싶어서 열심히 적어보려 합니다

여기는 지하2층에 주차장과 함께 쓰고 있는 관리사무실이랍니다
오히려 밖에 날씨가 더욱 더 부러울만큼 좋은거 있죠 손이 시려울 정도랍니다 히터을 틀어놓고는 있지만 별로 추위를 가시기에는 역부족이랍니다 그래서 음악으로 마음을 달래보려 합니다

오늘이 시월의 마지막 날이잖아요
이맘때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지요
이용의 "잊혀진 계절"-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밤을.....듣고 싶네요 물론 아무런 추억이 저에게는 없지만....
이것이 안되면 민혜경의 신곡 "로즈' 들려주시와요

이제 배가 고프네요
점심식사를 하러 가야될것 같아요
산책 30분을 정확하게 지키시는 소장님께서 오시면 쏜쌀같이 나가야 한답니다 물론 아직은 아니예요

영재 아저씨 그럼 오늘도 멋진 목소리들려주세요
힘낼께요 감사합니당

경기도 성남시 구미동 24-1번지 현대벤처빌 관리사무소
(우)463-808 유성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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