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page 완성(http://yyh1065.hihome.com)
유영화
2002.10.31
조회 72
추카해 주세요
너무나 보잘것 없지만 한번 놀러오세요.

그동안 열심히 배운 컴퓨터 잘 활용하고싶어요.
무언가 열중하고 배운다는것 참으로 아름답다고 생가해요

물론 제가 지니고 있는 컴퓨터 지식이 하찮은 것이지만 저는
무척 부람있었고 정말 열심히 임했었어요.

그리고 주제 넘는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지금 내가 공부하고 있는 동안 누군가가 내는 세금과 고용보험으로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을 지울 수 는 없었거든요.

정말 내 돈 내고 하는 공부가 아니라 자칫 헤이해질 수 있거든요.

앞으로 지금의 실력을 기초로 열심히 활용해서 잘 닦아야겠어요.
아무리 월급받는 선생님들이지만 나이 많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가 그리 수월치만은 않았어요.

그동안 저를 잘 이끌어 주신 "인천경인전문학교" 사무자동화반
김경숙 담임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002년을 너무나도 보람있게 보낸것 같아 기분짱!
11월 한달은 지금시작한 "비밀" 공부 끝내고 시험에 합격하면
가르쳐 드릴께요.
갑자기 한가해지면 무료하거든요 그래서 시작한 것이 있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성격이라 언제나 무언가 해야 직성이 풀려요.

생음악 21탄에는 가고 싶은데 당첨이 될려나?

~~김pd님 노래나가고 있는 동안에 잠시 들러서 글도좀 남겨주세요 격려도 해 주시구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