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니알바생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린 학생입니다...
어제는 제가 배달을 다녀온 사이 벌써
제 사연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런곳에서 신청해봤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그리고 제 사연을 선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은 알바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앞으로 이곳에 자주 올것 같아요...
이번에 신청하는 곡은
부활의 네버앤딩스토리 입니다...
제가 요즘 즐겨 듣는 노래거든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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