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
이재순
2002.10.31
조회 45
저랑연애할래요.
아주 획기적인 발언이었어요.
안녕하세요?
요즘저에 마음이 아니 우리또래의 엄마들에 마음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나이 사십을바라보는 ....
생각일뿐입니다.
하지만감명 이었습니다.


신청곡부탁 합니다.
박강성- 장난감 병정
진시몬- 둠바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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