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정..+안부
김꼬마
2002.10.31
조회 103
투정부리러 들어왔어요.
좋은 일이겠지만...
제 귀가 짧아져 기다림을 못하는 건지.
광고 넘 많아져서..슬프잖아요.
암만 기다려도 영재님 목소리 안 들리구..
음~ 그럼 광고전에 정확히 말씀 해 주심? 그래도 싫은건 여일하겠지만..
몇개의 광고인지..몇분 정도 걸릴건지..
그럼 큰 숨 쉬구 기다릴 수 있을런지도...
선택의 여지 없이 기다려야 하는거 알면서도 이래 말하네요..
말하구 나니까 염치없구 미안스러워서리 걱정 담긴 안부 챙기기 하고 갑니다.. 그림속의 주인공은 영재님이거나 우호피디님거나..음 그럼 동숙작가님은? 감기 아예 걸리지 마시라구요.아시겠죠? 항~상 남자들이 문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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