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의 애절함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염정애
2002.10.31
조회 73
최진희의 천상재회 를 들을때마다 열창하는 가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작년 이맘때 이노래를 듣는 순간 가슴이 서늘해지는 느낌을 오랜만에 느끼고 처음으로 내돈주고 씨디를 샀습니다.
40대는 40킬로로 인생이 간다더니 이제 사십도 중반으로 다다르고 있는 나이라 더욱 쓸쓸해집니다.
오늘 유가속에서 흘러나오는 최진희의 천상재회를 들으며 막바지 가을을 즐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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