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류요리사가 꿈인 아들에 16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유명숙
2002.11.01
조회 71
2003년이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아들에 16번째 생일입니다
키 176, 몸무게 꽉 채운 덩치 좋은 사내아이 아빠, 엄마보다 훨씬더 커버린 우리아들 하지만 지금도 잠자리에 들때면 뽀뽀해 달라는 귀엽고 징그러운 우리 장남 온 집안식구들이 생일 축하 합니다.

신청곡은 식구모두 펜인 박강성씨의 흔적을 부탁합니다.
13탄 인천에 오셨을 때 모두 반했죠. 영재님도 더불어 그리고 황PD님 미인이시던군요.
인천에는 언제 오실 계획 없으신가요.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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