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유가속 식구와 함께
최은자
2002.11.01
조회 65
집에 들어오는 길에 상가 마트에 잠깐 들어갔다.

과자 코너를 지나치는데 우리딸이 말한생각이났다.

내가 사오는 과자종류가 항상 자기입에는 맛이 없다면서 둘째딸
하는말"엄마! 엄마가 생각하기에 제일 맛~이 없~겠구나! 하는
그 과자로 집어오면 돼"

요즘 아이들은 입맛은 다 그런가,
나 하고는 영 다르니 말이다.


서초구 반포동 최은자


P,S 취미활동으로 만난 회원,잠원동 한강아파트 홍종얼,이경임씨
CBS 93.9로 맞추어 듣기로 했는데 함께 듣고 싶어요!


신청곡:사랑의 테마(박인수.이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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