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오는 길에 상가 마트에 잠깐 들어갔다.
과자 코너를 지나치는데 우리딸이 말한생각이났다.
내가 사오는 과자종류가 항상 자기입에는 맛이 없다면서 둘째딸
하는말"엄마! 엄마가 생각하기에 제일 맛~이 없~겠구나! 하는
그 과자로 집어오면 돼"
요즘 아이들은 입맛은 다 그런가,
나 하고는 영 다르니 말이다.
서초구 반포동 최은자
P,S 취미활동으로 만난 회원,잠원동 한강아파트 홍종얼,이경임씨
CBS 93.9로 맞추어 듣기로 했는데 함께 듣고 싶어요!
신청곡:사랑의 테마(박인수.이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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