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생신
박성옥
2002.11.01
조회 44
직장다니느라 아이들한테 신경못쓰고 항상 엄마께서 아이들 돌보느라 고생하셨죠 가까이 보니까 많이 야위어지셨어요
올해가 환갑이신데 내년으로 환갑잔치도 본의아니게 미루고
엄마 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리고 아이들 돌보느라 고생하셨어요
엄마 앞에서 사랑한다고 말도 못하고 내가피곤하고 그러면 괜히
엄마한테 짜증만내고 엄마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항상 제곁에 계셨으면 좋겠어요 여태 못한 효도하면서 앞으로 잘 할께요
그리고 문패달아주신다고요 방송 너무너무 잘듣었어요
감사드립니다 제연락처는011ㅡ9167ㅡ0773,031398ㅡ1976
주소는 군포시 당동 동아아파트 105ㅡ405호입니다
참 그리고 아저씨생일도 내일이라면서요
추카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정말이지 한번 뵙고 싶어요
초대장 좀 보내주세요 그리고 엄마와 아저씨를 위해 추카cd
틀어 주세요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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