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월 첫날이네요.
가을을 제대로 느끼기도 전에 벌써 겨울이 왔어요.
나이 먹는 것에 초월했지만......
핸드폰으로 박학기&이정식 콘서트에 당첨되었다고 문자 메세지가
왔어요.
기대하지 않았는데 초대해 주셔서 너무 기뻐요.
감사드리고 박학기의 아름다운세상, 다시 계절이, 찬비가 오던날
신청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용인수지에서
***-****-****
콘서트 초대 감사드려요.
강경자(미카엘라)
2002.11.01
조회 6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