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5시 퇴근입니다.
어제까지 바쁜일 끝내고, 여유로운 11월의 시작일입니다.
지금 어제 제대로 듣지 못했던 방송을 AOD로 듣고 있습니다.
꼬옥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요, 이덕진의 '내가 아는 한가지'.
가수와 제목을 몰라서 여러사람 고생시켰습니다.
제가 퇴근길에 차에서 들을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5시5분~30분사이)
벌써 11월, 사무실에선 송년회를 계획합니다. 업체 간부님들의 모임인 각종 협의회가 여럿 되거든요.
또 한해가 가고 또 한살 먹겠군요.
날씨가 추워지니까 왠지 초조해지는거 있죠.
11월은 책과 친해지고, 운동도 해야겠습니다.
영재님도 생일 축하드리구요, 늘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내일은 신아 유치원 체육행사가 있는데 추워서 걱정도 걱정이지만 엄마들 달리기 시키면 어쩌지요. 예전처럼 핑계찾아 삼만리, 여전히 볼살과 가슴살의 흔들림 싫습니다. 웅켜쥐고 뛴다해도 무거운 하체는..ㅎㅎㅎ
즐거운 주말될듯 합니다.
유가속 가족여러분 11월 건강하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