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란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노란 은행잎이 왠지 쓸쓸하게 다가오
는 가을날 입니다.
오늘 11월의 첫째날은 세상에서 가장 착한 서방님의 서른 다섯번째 생일 입니다..요즘 많이 힘겨워하고 지쳐있지만 당신 곁에는
오직 당신만은 사랑하고 좋아하는 우리 가족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살았으면 해요...
유영재님...
우리 서방님의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주시구요...마음도 몸도 모두 건강한 가을을 보냈으면 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세상에서 가장 착한 우리 서방님의 생일입니다...축하해주세요..
조 선미
200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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