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의 생신축하위해 수지에 모였습니다.
다른해와 달리 7남매인 우리는
여자들끼리만 모여 점심을 먹었어요
(아들 사위 모두 빼고)
알수없는 해방감...
기분이 묘했어요
식사후 아파트옆 조그만 텃밭에 엄마가 키워놓으신
달랑무 배추 를 뽑으며 자연의 풍요로움을 느꼈어요
얼마되지안치만 나누어 주시며 흐뭇해하시는 모습
어떤선물보다 좋아하셨어요
항상 웃으시는 모습으로 건강하셨으면....
셋째올케에게 유가속들으라고 했는데 듣고있을꺼예요
서초구 잠원동 한강아파트 최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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