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오라버니....오랜만...^^
나연자
2002.11.01
조회 42
영재오빠....
저를 기억못하시겟쥐만....
예전에 늦둥이 가진 인천 부평에 사는 나연자 입니다.
제가 회사를 6월 까지만 다니고 휴직을 해서 오라버니 방송을 집에서 라디오를 통해서만 들엇어요..집에 컴이 없어서 10월 부터 다시 회사를 출근해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저 7월 9일에 건강한 아들 진영이를 얻엇어요.
축하해 주세요.
우리 아기 건강하고 맑고 지혜로우라고....
그리고 저의 시어머님 아기 보느라 고생많으시는데 항상 미안한 마음 ...감사의 마음 가지고 잇노라고.....
아울러 우리 남편...추운 날씨에 처자식 먹여살리느라..요즘은 더욱 열씸히 일하고 잇는데 건강하라고.....말해주고 싶어요.
영재 오라버니도 추운데 내의 꼭 입고 다니세요.....^^
또 올께요....신청곡....장혜진의 키작은 하늘...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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